(260502) 불법사이트가 홍보에 도움이 되지 않겠나 > 근황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근황 게시판

근황글 (260502) 불법사이트가 홍보에 도움이 되지 않겠나

작성일 26-05-19 20:27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 조회 57회 댓글 1건

본문

※ 제목의 저 말은 제 의견이 아님임을 밝힙니다.


퇴근하고 폰 보니까 이런 메시지가 와 있더라. "저 새끼 소설도 털렸어요"
난 시발 뭔 개소린가 싶었다. 이딴 새끼 똥을 왜 가져가서 전시를 하지?

언론에서 뭔 법으로 어떤 동물이름 달린 사이트, 샤따 내렸다 뭐 했다 하지 않았나? 스샷 보내주더라. 그거 받아서 폰으로 적지 않고 집에 와서 찬찬히 살펴보기로 했다. 일단 날짜는 한종우가 갑자기 개 지랄 하던 날짜 (1030이 불법을 좋아한다느니, 노벨피아 보이콧 한다느니 하던 시기)로 정했다. 이제 그 사이트는 이 글에서 '거시기'로 칭하겠다.


1. '거시기'가 이 새끼 글을 가져간 것인가? : 정확히는 아니다. 내가 봤을 때 사이트에서 사용하는 SQL 의 데이터가 통째로 카피 된 것 같다. 어마어마하게 많은 양의 텍스트 덩어리를 통째로 털어간건데 사실상 다 합쳐도 1테라는 커녕 100기가 채 안 되는 용량을 사용 할 것이다. 데이터에 대해서는 평균적인 계산을 챗지피티 같은걸 이용 했는데 몇 억 단위의 텍스트 단위가 나오는 것 치고는 그렇게 크지 않다. 결론적으로 디른 사람 털릴 때 이 새끼도 같이 털려서 전시 된 것 뿐이다. 이걸 수동으로 다 했다고 치면 몇 날을 해도 다 못하는데다가 누가 이딴 새끼걸 가져가겠는가. 종우 새끼것만 봤지만, 보니까 최소 3월 까지는 털린 거 같은데.

2. 갈 곳이 없네. 하~! : 첫번째와 두번째 스샷을 보면 '플랫폼' 체크하는 곳이 있다. 결론적으로 '죄다 털렸다' 라는 점이다. 종우가 보이콧하네 뭐네 지랄 하는데 그건 좀따 적고. 백날 쳐 해봐야 갈 곳 없는데 어딜 가겠단 말인가? 꼴에 보이콧 한다느니 하는데 존나 웃긴다. 저기서 한 군데라도 안 털렸다면 거기 기어갔을까? 그냥 포스타입으로 꺼지시죠? 그래도 누군지 조회를 해서 5명이나 본 것도 있던데



3. 한종우는 어떻게 알았을까 : 1과는 2는 확신이 선다. 아니 확실하다. 3 부터는 음모론 영역이다.
한종우는 어떻게 알았을까. '털렸다'라는건 알았겠지만, 나는 이 새끼도 저런 페이지를 애용하는 유저라고 생각한다. 이건 확실하건데 '누구도 저 새끼한테 님 털렸어요. 라고 메시지 줄 거라고 생각치 않는다' 그래서? 종우가 이런 말을 했지 않습니까. "1030은 불법을 왜 이리 좋아하냐" 그때도 뭔 '거시기' 이야기 하지 않았어요? 개지랄 하길래 저는 "불법사이트가 홍보에 도움 되지 않겠냐" 라고 상당히 재치있지 않은 채널 에 글을 남겼던 기억이 납니다. 요컨데 그딴 글 쓴 새끼가 그럼 '거시기' 페이지 주소는 어떻게 알고 거길 들어가셨어요?

털렸다는거 들어서 알아서 거길 들어갔다고 쳐요. 그럼 거기서 님 소설도 있는지 그걸 쳐 봤어요? ㅋㅋㅋㅋ 와 씨발 팔리지도 않는거 거기 전시 되었다고 안 팔리는 줄 아나보네. 저기 코멘트도 하나 달렸던데... 저거 읽을 시간에 낮잠 자는게 도움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누군지 모르겠지만. 구라 안치고 조회수가 들락날락 하면서 중간에 0 찍고 1 만 찍힌거 보이는 병신 같은 텍스트를 누가 봐요. 누가 이딴 걸 노벨피아 플러스 가입 안하고 앙 개꿀띠 하면서 돈 안 주고서 보고싶어해요. 이건 '돈 받고' 봐야해요. 알아요? 한종우 씹년아? 글 쓰는거 개 좆 같이 쓰면서


4. 한종우 긁으려고 쓰는 거 : 보니까 한종우 씹년이 '플러스' 단 부분도 볼 수 있던데 '작가의 말'은 없네요. 이게 개 진국인데 1화 눌러봐도 없는거 보니까 작가의 말은 등록 할 때 탈락 시킨 거 같습니다. 근데 '긁으려고' 쓴다는게 뭔 말인가. 저 새끼 유료연재분 저거 '긁어서 저장 할 수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씨발 개 똥덩어리를 텍스트 저장해버리자!!! 읽지는 않지만 저장해두자 ㅋㅋㅋㅋㅋ 아 씨발 존나 웃기네

4번까지 읽을진 모르겠지만






이딴거에 30분 시간 썼네

댓글목록

ㄱㄴㄷㄹ님의 댓글

profile_image ㄱㄴㄷㄹ
작성일

쟤 글을 누가 퍼갔다고요? 오히려 우리가 돈 받고 읽어도 시원찮을 판국에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