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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글 (260206) 야스타입 '돈내고 보는 철학론' (웃음)

작성일 26-02-06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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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 조회 143회 댓글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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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쓸대 없는 말'은 다 쳐냈습니다.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개소리 투성이거든요?
그냥 잘랐어요.

원문요? 링크 드릴테니까 가서 보세요.





돈내고 보는 철학론(?)
- 이딴걸 돈 내고 보는 호구새끼가 있노?


그놈의 '알빠노'는 언제 니 주둥이에서 사라지려나?
한국 사회에서 역병처럼 퍼진 '냉소'를 뿌리뽑자.
- 알빠노 병신새끼 ㅋㅋㅋㅋㅋ
- 35살 쳐 먹고 일도 안하는 백수새끼는 뿌리 뽑혀야지 아암~!


세상을 살면서 우리는 이런 걸 학교에서 배웠다.
** (대충 세상이 냉소적이라는 헛소리)
'냉소'라고 정의하는 그놈의 '알빠노'이다.


1)비뚤어진 '누가 칼들고 협박함?'.
- 그러게 씨발 13년 간 그렇게 지가 지랄 하고 욕 처먹은거 기분 나쁘다고 끙끙 거리는거 누가 그러라고 칼 들고 협박함?

** (존나 이상한 개소리)

생활하는 사람들은 전부 '200따리', '250따리'. 그리고 '인생 패배자나 들어가는 등신지거리' 로 난도질 한다.
- 인생 패배자 새끼는 '대구시 수성로 달구벌대로 651번길 33 대구 신매우방타운아파트 101동 408호에 사는 한종우' 35살 쳐 먹고 일도 안하고 이런 개소리 하는 너 지 씨발아. 최저임금 돈 받고 일 하는 사람들을 패배자 취급하는건 너라고 씨발아. 나도 최저임금만 받고 몇 년을 일해도 한번도 패배자 취급 받아 본 적 없다. 존나 역겹네. 내가 앞의거 왜 쳐냈냐고? 이게 본론이니까 씹새끼야.


만약 이 대상이 프리터 같은 경우라면 안 봐도 뻔한 일일 것이다.
- 일이나 하고 떠들라고 씨발아. 프리터 조차 안하는 씨발새끼가

** (이 뒤는 그냥 개 씹소리)



2)그들이 만든 '쿨함의 아이러니함'.
- 뭔 개소린지 모르겠지만 제목이라 남겨둠

** 몇 번 이 부분 읽어봤는데 무슨 개 씹소리 하는지 몰라서 다 잘랐다
** '돈 내고 보는 철학론' 카테고리인데 이런거 돈 주고 보느니 길가에 500원 동전 버려라


3) 우리는 생각보다 좋을지도 모른다.

** (100글자 정도는 지가 읽은 책에 대해서 떠들음)
현실에서 조난당한 소년 그룹은 '파리대왕'처럼 악하게 변하지도 않았고,
- 맞다. 너는 처음부터 악 그 자체였으니까 말이다. 중 3부터 그 수준으로 개지랄 하는거 보면 원본 그 자체가 악한 씹새끼라는 점이다.

** (개소리라 또 자름)


또한 위에 말했듯 유명한 범죄자 신창원도 처음엔 범죄자의 싹이 되지 않았을 수 있었다.
그러나 선생의 배금주의적 욕심에다 그에 대한 냉소적인 태도는
그를 바로 범죄자의 기틀을 닦는데 기여했단 걸 생각한다면,
과연 지금의 넷상에 떠도는 그 냉소주의는 언제쯤 사라질지 궁금해진다.
- 그러니까 뭐 어쩌라고 씨발년아. 니가 범죄자 안되게 케어 좀 해달라고?
- 지랄 노. 픽시브 보고 딸이나 치셈

댓글목록

ㄱㄴㄷㄹ님의 댓글

profile_image ㄱㄴㄷㄹ
작성일

너같은 놈은 알빠노 안해주고 꾸준히 관심준다 ㅋㅋㅋㅋㅋ

ㄱㄴㄷㄹ님의 댓글

profile_image ㄱㄴㄷㄹ
작성일

근데 포스타입 들어가서 보니 알빠노고 뭐고 가독성이 떨어져서 읽기 힘들어서 그냥 나왔습니다. 란도야 글쟁이면 글을 좀 잘 써라.

ㅇㅇㅇ님의 댓글

profile_image ㅇㅇㅇ
작성일

란도야 글이 읽기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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