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글 (260113) 게임 안하면서 소속감 느끼는 병신 작성일 26-01-13 13:52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 조회 374회 댓글 2건 본문 게임 안하는 분탕새끼 이전글 다음글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ㄱㄴㄷㄹ님의 댓글 ㄱㄴㄷㄹ 작성일 26-01-13 20:54 입이라도 가만히 있던가 어떤 노래 가사에서 "폰 빼곤 할 것도 없으면서"라는 게 진짜 와닿네요. 입이라도 가만히 있던가 어떤 노래 가사에서 "폰 빼곤 할 것도 없으면서"라는 게 진짜 와닿네요. ㅇㅇㅇ님의 댓글 ㅇㅇㅇ 작성일 26-01-13 22:44 겜안분 그자체 겜안분 그자체
ㄱㄴㄷㄹ님의 댓글 ㄱㄴㄷㄹ 작성일 26-01-13 20:54 입이라도 가만히 있던가 어떤 노래 가사에서 "폰 빼곤 할 것도 없으면서"라는 게 진짜 와닿네요. 입이라도 가만히 있던가 어떤 노래 가사에서 "폰 빼곤 할 것도 없으면서"라는 게 진짜 와닿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