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우가 어디서든 환영 못 받는 이유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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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 댓글 1건 조회 39회 작성일 26-06-07 13:07본문
> 고추밭에서 징징거린다 : 일기장 쓴다고 다들 존나 싫어함. 차단 걸려져 있으면 지랄 발광 하는데 지 일기 보기 싫어서 차단 한거 생각 안함
> 여초모임에서 징징거린다 : 당연히 고추새끼가 영역 침범 했으니까 존나 까내린다. 당연한거다. 고추들이랑 다른 직설적인 발언으로 종우 새끼 얼굴 붉으락 거리면서 또 키배질이나 해 댈 것이다. 서로 공감해주고 위안해주는건 같은 성별이니까 해주는거지 고추새끼들에게는 해당 사항이 없다.
애초에 종우가 고추밭에서도 말 좆 같이 하니까 까이는 거도 큰게 있고.
자꾸 씹덕도 아닌 새끼가 씹덕밭에 와서 개소리나 쳐 늘어놓고 있음.
정확히는 자기가 어디에서 어떤 글을 써야하는지 그걸 전혀 모르고, 몇 번 잘리면 아주 조심스럽게 '사용자들에게 물어봄으로써 그래도 된다는 것'으로 인식 하는 거라고 해야하나. 이 부분 부터는 종우심리학으로 들어가야하는데 일단 재끼고...
주말에 시간 되는대로 홈페이지 다시 만들 생각 안하고 제 하드 디스크 정리 하고 있습니다.
집도 정리 하고 있구요. 언제 이사 갈지 몰라서 정리 좀 해 놓게요.
삶이 바쁘네요. 종우는 느낄 일 없는 삶이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여초모임에서 징징거린다 : 당연히 고추새끼가 영역 침범 했으니까 존나 까내린다. 당연한거다. 고추들이랑 다른 직설적인 발언으로 종우 새끼 얼굴 붉으락 거리면서 또 키배질이나 해 댈 것이다. 서로 공감해주고 위안해주는건 같은 성별이니까 해주는거지 고추새끼들에게는 해당 사항이 없다.
애초에 종우가 고추밭에서도 말 좆 같이 하니까 까이는 거도 큰게 있고.
자꾸 씹덕도 아닌 새끼가 씹덕밭에 와서 개소리나 쳐 늘어놓고 있음.
정확히는 자기가 어디에서 어떤 글을 써야하는지 그걸 전혀 모르고, 몇 번 잘리면 아주 조심스럽게 '사용자들에게 물어봄으로써 그래도 된다는 것'으로 인식 하는 거라고 해야하나. 이 부분 부터는 종우심리학으로 들어가야하는데 일단 재끼고...
주말에 시간 되는대로 홈페이지 다시 만들 생각 안하고 제 하드 디스크 정리 하고 있습니다.
집도 정리 하고 있구요. 언제 이사 갈지 몰라서 정리 좀 해 놓게요.
삶이 바쁘네요. 종우는 느낄 일 없는 삶이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목록
ㄱㄴㄷㄹ님의 댓글
ㄱㄴㄷㄹ 작성일
여초게임밭에서도 징징거린다 : 회원들이 대부분 거칠게 대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혼자 열폭해서 부들부들 떤다.
한 번 그런 적 있었죠. 아이러브니키던가? 옷 갈아입히는 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