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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 작은 마녀의 집 1화 를 읽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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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 댓글 2건 조회 300회 작성일 25-11-09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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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글 읽고 하나하나 쓰다가 너무 시간 걸리고 좆 같아서 끊었습니다. 중반 쯤에 제가 끊음
2. 20년간 글 쓴 새끼 실력이 이 정도면 진짜 그만둬야 합니다

3. 이런거 보고 글 잘 쓴다. 재미있다고 한 사람은 글 다른거 읽으십쇼. 출판된 글을 읽어요. 취향의 자유라고 생각 했는데 읽어보니까 진짜 개 쓰레기네

4. 이딴 실력으로 시프트업에 투고 하려고 해요. 투고 할래요. 어쩌구 아갈을 턴단 말이야? 전에 누가 그러더라. 블루아카는 워낙 쟁쟁한 사람들이 많으니까 만만한게 니케고 만만한게 시프트업이니까 저랬을거라고.




1 화. 마녀와 함께
// 붙여써라. 1화 이렇게
// 대체 왜 1 화 쓰고서 마침표를 찍냐? 너 마침표 성애자임?


'엉덩이가 아파오는 걸. 어디까지 가야 하는 걸까.'
// 마침표 존나 좋아함. 문맥이 이어지는데 왜 마침표로 자르고 있냐?


저 먼 곳에 있는 목적지를 가기 위해 장기 횡단 열차를 타는 것은 그닥 내키지는 않는다.
// 그닥이 아니라 그다지라고 써야한다. 그리고 장기 횡단 열차는 뭐냐.


먼 곳을 횡단하는 열차기 때문에 숙박을 할 수 있다는 좋은 점이 있다고 하더라도, 정말 긴 시간을 앉아야 하는 점 때문이다.
// 학원에서 뭐 배웠어요? 1화면 누가 보고서 검수 했을텐데. 설마 아무도 안했어요? 안하겠지
// 일단 글 길게 쓰는거. 너가 지금 쓰는게 반성문이 아니라 느그새끼 소설인데 절케 길게 쓰냐


'뭐 잘 곳도 있긴 하지만 그래도 오래 있으면 불편한 걸.'
// 이걸 앞에 적고 그 다음에 위에 있는 걸 아래로 가져와서 간단하게 설명 했어도 좋았다.
// 하지만 한종우 니 같은 빡대가리가 글 20년 써도 이 정도인데 40년도 똑같겠지


지금 혼자 이 곳을 지키는 것도 그렇다.
// 이 곳 을 이곳 으로 붙여서 써야한다
// 위랑 연결이 전혀 안되잖아. 니만 되겠지 씨발아. 구체적으로 글 안쓰냐?


나와 같이 간 일행들은 내가 잠시 졸고 있던 사이에 어디로 간 걸까?
// 그걸 왜 지금 와서 말하냐? 글 내용이 개 뒤죽박죽이네.
// 저 엉덩이 아프다고 한 치질 걸린 새끼가 너 오너캐라고 하면 저 엉덩이 아프다는 소리가 여기 쯤 있어야하거든?
// 근데 엉덩이 아프고 나발이고 존나 쓸모 없어. KTX 몇 번 타더니 느낀 감상이 그거냐?


나와 같이 온 일행들은 언제 이 자리에서 나가서 기차에서 뭘 하러 갔는 지, 나 혼자만 이 자리에 덩그러니 있었다.
// 맞춤법 계속 들리네. 갔는 지 가 아니라 갔는지. 오타 내는 거 보다 더 악질이야. 넌 글쟁이잖아 돼지새끼야
// 문장 존나 기네. 나 혼자 남아있다고 쓰면 되는데 중간에 덩그러니 까지 쳐 넣네. 이유야 저도 모르죠.


'음, 비올라도, 아멜리아도 없고, 보니까 다 갔네. 조금 섭섭한데.'
아무도 기다려주지 않았다니, 살짝 일행들에게 서운한 느낌이 들었다. 가기 전에 깨워라도 주지.
// 섭섭하다. 서운하다. 같은 소릴 왜 두번이나 쳐 하고 있는데?


"음, 마음을 좀 풀 겸 가져온 책이라도 하나 읽을까?
// 따옴표 열고 따옴표 안 닫은 것 중 하나. 진짜 안 닫았음
// 읽을까? 에서 ? 는 필요 없지 않나. 뭘 물음표야
//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두 개가 섞였어요. 밑의 내용 보면 여자들이랑 하하호호 계속 떠드는데 그 시간에 책 읽으면 개 씹새끼지. 열차 안에서 조용할 때 읽으려고, 도 아니고 '마음을 좀 풀 겸' 존나 이해 안가는데요? 평소에 KTX 같은거 타면 그 안에서 책 같은거 하나 들고 가면서 문학아저씨 인 척 하는건 알겠어요. 영포티도 아닌 영포티 새끼


책을 찾기 위해 잠시 가방을 뒤지다보니 나도 모르게 창 바깥의 풍경에 눈길이 가기 시작했다.
// 뒤지다보니 가 아니라 뒤지다 보니. ㅇㅇ
// 책 읽을 생각 죽어도 없구만? 그냥 자기 똑똑하다. 감성있다. 자랑하고 싶은 아이템 일 뿐이지


이제 눈 내리는 겨울이었던 그 출발지. '몬트레세트' 에서 얼마나 많은 거리를 갔는 지
// 이 부분만 글 몇 줄이 넘어요. 뭘 설명하려는지 알겠는데 그냥 이상해요. 이 부분 자체가
// 아에 그냥 이 부분은 통째로 바꿔야해요.


바깥의 풍경은 겨울을 지나서 푸른 빛 봄 기운이 돌고 있었다.
// 이 부분 설명도 없네. '이제 눈 내리는 겨울이었던 그 출발지' 근데 도착하니까 봄?
// 5만원 주고 산 잘난 소프트웨어에 뭘 쳐 넣었길래 소설 내용에 이런게 나올까(웃음)


들판에 파릇파릇하게 초록빛이 물드는 걸 보니 우리가 갈 목적지에 도착하려는 모양이다.
// 존나 이해 안가네. 원피스야? 섬에서 섬으로 이동하는데 저 섬은 겨울. 이 섬은 봄. 그거야?


이제 열차가 느려지는 걸 보니 다음 역으로 정차하기 시작한 거 같다.
// 글 쓰기 싫으면 싫다고 해라. 조사 좀 해봐라 새끼야.


이번에 도착할 역을 넣어서 셈해보니 총 아홉 번째 역이었다.
// '넣어서 셈해보니' 씨발 존나 틀니냄새 나는 단어만 골리서 쓰네
// 다르게 표현할 방법이 있었는데 이 새끼 머리에선 그게 생각 안났나보네


'곧 있으면 목적지다.'
// ' ' 이런거 넣으면서 독백 존나 넣는데 개 쓸모 없어요
// 20년 간 글 썼다는 새끼 실력이 진짜 끔찍하네



그 후 열차가 역에서 손님들을 위한 보급을 받기 위해 머무르는 동안,
// 개 쓸대 없이 길게 쓰고 있다. 왜 이렇게 쓰는지 이유를 모르겠다.

이 열차를 처음으로 타는 승객들과 원래 타던 승객들이 섞여서 열차 안은 조금 어수선해졌다.
// 위에서도 몇 번 언급 했을텐데 이 새끼는 대체 글을 왜 이따구로 쓰는지 이해가 안간다.
// 이래놓고서는 니케가 어쩌구 니케에 투고해보려고 한다. 이딴 망상 딸딸이를 치고 있다고?
// 다시 쓰는데 저 위의 역에서 손님 어쩌구 부터 이번 줄 까지 수정하면 더 좋게 나온다.


하지만 그 것은 잠시 뿐, 모두들 자리에 앉기 시작하자 그 어수선함은 사라지고 자그마한 대화 소리만 들린다.
// 잠시 뿐, 이 아니라 잠시뿐
// 과거형. 현재. 뭘 말하고 싶어서 어렇게 쓰는거에요?
// 오늘도 출근하고 돌아와서 너 새끼 쓴 글 뜯어 보고 있는데 저거보다 더 좋은 텍스트 생각나거든요?
// 지금 이딴걸 글이라고 써서 내고 있는겁니까? 이거 보고 좋다고 한 사람 있던데 진심 반성하세요.
// 진짜 이거 좋은 글 아니에요. 아니면 좋은 글을 보고 오세요.


"이제 얼마나 더 가면 돼? 엄마?"
"응, 이제 두 곳만 더 가면 돼. 잘 기다릴 수 있지?"
// KTX 올 해 몇 번 탄 걸로 아는데 딴짓 하지 말고 아이들이 무슨 대화 하는지 좀 관찰 해 봐라


여행을 가는 가족들의 이야기도 들리고,
// 평소에 마침표에 환장한 마침표 성애자새끼가 여기엔 왜 쉼표를 넣나요.


"아. 조금만 더 가면 될 거 같네."
"그래. 여러모로 힘들었어. 그 선생의 숙제 때문에."
"뭐? 너도 그 선생의 수업을 들어? 나도 그런데. 너도 고생이 많네."
학교에서 학업을 마치고 휴가를 가는 학생의 이야기 등등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면서,
// 이게 진짜 뭔 개소리지
// 1이 조금만 더 가면 된다고 이야기 하니까, 2가 여러모로 힘들었다고 뜬금 없이 선생 숙제를 이야기 함
// 중요한거는 '너도 그 선생의 수업을 들어?' 둘이서 친구 아니야? 뜬금없이 너도 그 선생의 수업을 들어?
// ㅅㅂ 무슨 공무원재수학원이냐. 몇백명이 강의실에서 바닥에 까지 앉아서 강의 듣느라 다른 사람 모르게?


내가 앉았던 자리의 문이 열리며 나와 함께하는 일행들이 들어왔다.
// 여기까지 들어오는데 길고 복잡해요.
// 중간에 적는건데 대체 학원에서 8주? 10주? 뭘 배운거에요?


비록 나와 같이 수학하고 같이 어울렸던 여자애들이긴 하지만, 그녀들의 각자 몸에 하나의 신비를 머금고 그 이치를 탐구하는 존재.
// 말을 왜 쓰다가 쳐 마냐. 서술을 재대로 못 해서 일관성도 깨지고. 결론적으로 오류야.
// 내가 이 새끼가 쓰는게 뭐 영포티가 보는게 아니라 젊은 층이 보는 글 쓰는데 수학이라는 단어를 쓰고 있네
// 진짜 글 쓰고 글 안 읽어봐요?


이른바 '마녀'라고 불리는 여성들이다.
// 이어지는 걸로 보면 맞긴 한데
// 이른바 존나 좋아하네. 인터넷에서도 뻑하면 '이른바' 같은 단어 쳐 내던데
// 이른바는 씨발 디디에 드록바 다 개새끼야


"어머. 바깥에서 쉬고 있는 줄 알았더니 그대로 있었어?"
"응. 조금 피곤해서 그냥 자리에 있었어."
"후후. 영원의 계약자여. 달디단 유희거리를 담뿍 가지고 왔노라."
// 수학도 그렇고 담뿍도 그렇고 말하는 꼬라지가 씨발 존나 영포티 새끼가 소설 쓰냐?
// 한종우 씹년 나이는 25년에 34살인게, 계속 말하는 꼬라지 하는 꼬라지가 영포티야
// 영포티 새끼가 젊은 척 글 쓰는게 이 글이 되는 겁니다.


총 네 명의 일행들의 손에는 여러 간식들이 담뿍 담겨 있었다.
// 일행 자체가 복수 인데 일행에 들을 쳐 붙이네
// 위에도 적었는데 한종우 새끼 말투가 소설에도 베어 있는거 보여요. 담뿍은 시발


아마 지금 정차한 이 역의 상점에서 사 온 것 같았다. 그들은 식탁에 사온 간식들을 늘어놓았다.
// 위의 내용 진짜 싹 쳐낼거 개 많다고 느껴지는 부분
// 식탁에 뭘 늘어 놓는거 까지 좋은데 대체 그럼 너 라는 새낀 어디 있는거야?
// 아니 씨발 그냥 조사 한번 안하고 생각도 없고 되는대로 아가리 씨부렸네
// 진짜 그 잘난 소프트웨어에 대체 뭘 적어놨길래 이런게 나오냐고 새끼야


"그나저나, 이런 일에 나만 빼두고 가다니. 조금 섭섭하네"
"우리가 저 역에서 쉴려고, 내릴 준비를 했을 땐 저 먼 경치에 눈을 빼두고 있었으면서."
// 이른바. 담뿍. 빼두고. 한종우 아가리에서 자주 나오는 말투가 느껴짐
// 뭔가 이거저거 태클 걸었는데 개 병신 같아서 지웠습니다.
// 너는 이 글 지우고 어디 다른데 가서 여자들이 어떤 대화를 하는지 좀 듣고 와라


"그렇다. 어떻게 계약자의 관심은 내가 아닌 다른 차원을 보고 있었느냐."
// PASS


나 혼자 빼두고 갔다는 말에 오히려 우리가 섭섭하다면서 반응한 둘은,
// 오히려 우리가 섭섭하다면서 는 대체 뭐 어떻게 써야지 나오는 말이냐?
// 근데 이 새낀 섭섭하다는 말 존나 잘 쓴다는거 오늘 하나 발견함
// 우리 종우의 병신 같음을 하나하나 발견할 때 마다 종우탐구자인 내가 기분이 좋네요 ^^


푸른색 눈동자와 함께 마녀의 모자인 삼각 모자를 쓴 소녀 '비올라 카산드라'와,
// '마녀의 모자인 삼각 모자를' 중복이야


진보라빛 눈동자를 하고 마치 네글리제 같은 관능적인 비침이 있는 옷을 입고 있는 '아멜리아 미스티카'였다.
// '네글리제 같은 관능적인 비침이 있는 옷' 너 성 적 취향 잘 알겠다
// 길이도 존나 길고 어색하기 짝이 없는데 어색한건 시작부터 그랬다.


"하하. 아멜리아. 가끔은 편안하게 있어 줘."
"암! 계약자여. 하지만 이 시련은 내가 선택한 것이니라!"
"어휴, 아멜리아는 여전하네."
// 개 씹 한종우 찐따새끼... 에휴


그렇게 떠들석하게 이야기를 꽃을 피우는 동안,
// 이야기를 꽃을. 돌겠네 씨발...


기차는 이제 마지막 역이자, 목적지인 '알렉시아'라는 역으로 출발했고,
그동안 모두들 멈춰두었던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 들어와서 내내 떠들고 있었으면서 지금까지는 뭐 서로 잽잽 주고받기였고 지금은 펀치냐?


"으아. 그러고보니 이거 사오느라 힘들었어."
"맞다. 속세의 무게는 여러모로 나를 힘들게 했다."
"그래요. 하지만 그래도 날씨가 온화해서 참 좋네요."
// 뭘 사오느라 힘들었다. 라는 내용인데 갑자기 왜 주제를 틀어버리는데?


날씨가 온화하다고 말한 그 소녀는 '로즈메리 메도우'라는 마녀다.
그녀는 하얀 색에 금실로 문양을 수놓은 원피스를 입었다.
보기에 사람을 편안하게 하는 그녀는 일상적인 면에서는 차와 다과를 참 잘 만든다.
// 보기에 사람을 편안하게. 이상하다고 생각 안들면 진짜 글 접어라
// 차와 다과 부분. 글 대충 봤을 떄 뒤에 나올 내용 때문에 넣은 부분은 맞긴 함.


'여러 허브를 잘 구분하는 데에 그야말로 전문적이라고 할 정도니 말 다 했지.'
//

댓글목록

ㄱㄴㄷㄹ님의 댓글

ㄱㄴㄷㄹ 작성일

불쏘시개를 시간 아깝게 뭐하러 읽으셨어요

ㅇㅇㅇ님의 댓글

ㅇㅇㅇ 작성일

불쏘시개 G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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