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와 함께 이세계 여행 5주차 '특별편'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 댓글 2건 조회 734회 작성일 25-04-20 18:42본문
1주 간 생각 했던 내용을 두서 없이 대강 담았습니다. 내용 더럽게 깁니다.
그냥 대강 적었으니까 대강 읽어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 지금까지 계속 매 주 '의심된다' 라는 내용과 함께 조회수 조작이 있었다고 생각하는 '2인 분' 정도를 제외하고 체크를 진행 했습니다만, 이번에는 확실히 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4주차에 제가 의심 된다고 체크 제외 한 2인 분을 일단 다시 돌려놨고, 5주차 조회수 역시 다시 사이트에 찍힌 그대로 찍었습니다.
- 제 의심이 심화 된 부분은 4주차 부터 입니다. 일전에도 적었지만, 조회수는 위(1화)에서부터 아래로 내려가는게 맞다고봅니다. 아닌경우야 들고오면 있긴 한데 접어둡시다. '한종우의 자위행위'(글 읽어보면 정말 정신승리를 기록한 거 같다) 를 기록 한 똥덩어리를 대체 누가 그걸 다시 한번 읽겠다고 또 들어갑니까? 재정신입니까?
- 4주차 조회수가 위에서 아래로 원만하게 내려왔다면, 이해 했을텐데 4주차 14화 는 12화 부터 1 찍던게 혼자 2화를 찍고 있습니다. 전에도 적었지만 혼자 툭 튀어 나온 조회수 때문에 의심을 했었고 이번에도 마찬가지 입니다. 5주차 를 봅시다. 의심이 더 심화 되고 있습니다. 8화 부터 43342244 ... 야구 게임하냐?
- 제가 가진 노벨피아 계정 말고, 로그아웃 한 뒤 노벨피아를 한 번 가입을 해 봤습니다. 그냥 아무거나 연동하면 다 들어가집니다. 충분히 다른 계정 로그인 해서 조회수를 올릴 수 있다는 이야기. 자기가 조회수 1 늘리고 자추가 가능 하다는 점을 이용해서 자기가 자추 하고 조회수 1 늘렸다. 그럴 수 있습니다. 이런거 걸리면 놀림 받을 만 하죠. 근데 여기서 다른 계정을 이용해서 조회수를 몇 개 더 늘린다? 왜 주작까지 하면서 조회수를 늘리는 것인가. 조회수가 좀 있으면 그래도 뭔가 읽을 만한 소설이겠거니 하고 사람들이 들어올테니까요.
- 일단 제가 의심 하는 조회수 구간은 1 에서부터 4 까지 입니다. 조회수를 최대 4 까지 깎아봅시다. 그렇게 하면 제 통계의 세 번째 줄이 나옵니다. 실제 조회수는 약 50% 조금 넘는 정도? 추천은 완전 공갈빵 수준이고. 선호는 예의 상 찍어주는 거 라고 생각하죠. 알람은 '1'로 줄었습니다. 대체 저 알람 하나 누가 걸어놨는지 모르겠지만 존나 개 똥이여서 내린건지. 아니면 예의 상 눌러줬다가 안 보니까 내린건지
그래서 '포화지방'을 제외 한 나머지로 봤을 때 총 조회수의 63% 정도가 봤습니다. 2화는 16.9% 가 봤습니다. 대강 1화를 본 사람의 27% 정도가 2화를 봤습니다. 다들 보통 3화 까지 보고 그만뒀네요. 그 뒤로는 대강 조회수 다 합쳐서 12 정도 되는데, 드랍률로 따지면 처참하니까 그만 쓰도록 하죠.
- 주작 의심되는 -4 를 적용 할 경우 4주차 조회수는 개 처참합니다. 자신이 조회수 주작을 통해 펌핑 하고 있지만, 조회수가 처참한 거 아니까, 여기저기 자기 소설 좀 봐 달라고 찌라시 뿌리기 시작 해서 조회수 올린게 바로 5주차. 그리고 실제 포화지방을 제외 한 실제 조회수. 종우가 사활(웃음)을 걸고 쓰는건데 , 실제 조회수가 저따구 인 겁니다. 그나마 저기서도 조회수를 조금 더 깎아야 할 지도 몰라요.
- 누가 7화 까지 보냐구요? 첫 번째로 한종우가 여기저기 찌라시 뿌려서 들어온 건지, 아침에 누가 7화까지 읽어보고 개 좆 같이 썼다고 쌍욕 박은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일전에 종가놈 근황페이지에 올렸던거. 또 하나는... 제 기억이 맞다면, 현업종사자 분이 저 새끼 소설 평가 좀 해 달라는 내용을 전달 받아 '6화' 까지 읽었습니다. 7화까지 인내심 있게 읽은 그 분을 제외하면 '3화에서 최종적으로 독자들의 하차가 이어진다'고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그리고 여기 사이트 방문 해 주시는 몇몇 분들이 읽어주셨고 평가 한 걸 여기저기서 주워받은게 있습니다.
정리하면 '저 새끼를 아는 사람 이나 의뢰를 받아서 읽은' 사람들 제외 까면 진짜 조회수 더 처참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 더 길게 적기도 귀찮네요. 이 새끼가 원하는 건 '소설사이트 계약' 입니다만, 1화 부터 글이 총체적 난국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수준으로 개 좆 같습니다. 돈 받고 글 쓰는걸 우습게 보는 건지. 판타지가 뭔지도 모르고 그냥 떠드는건지. 아니 사실 이거저거 진짜 두서 없이 적고 있는데 진짜 쓰면 쓸 거 많아요. 그리고 이 웃기지 않는거 벌써 1시간 째 적고 있는데 그만 적을겁니다. 시간 아까워요
열심히 하세요. 우리 종우 화이팅
그냥 대강 적었으니까 대강 읽어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 지금까지 계속 매 주 '의심된다' 라는 내용과 함께 조회수 조작이 있었다고 생각하는 '2인 분' 정도를 제외하고 체크를 진행 했습니다만, 이번에는 확실히 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4주차에 제가 의심 된다고 체크 제외 한 2인 분을 일단 다시 돌려놨고, 5주차 조회수 역시 다시 사이트에 찍힌 그대로 찍었습니다.
- 제 의심이 심화 된 부분은 4주차 부터 입니다. 일전에도 적었지만, 조회수는 위(1화)에서부터 아래로 내려가는게 맞다고봅니다. 아닌경우야 들고오면 있긴 한데 접어둡시다. '한종우의 자위행위'(글 읽어보면 정말 정신승리를 기록한 거 같다) 를 기록 한 똥덩어리를 대체 누가 그걸 다시 한번 읽겠다고 또 들어갑니까? 재정신입니까?
- 4주차 조회수가 위에서 아래로 원만하게 내려왔다면, 이해 했을텐데 4주차 14화 는 12화 부터 1 찍던게 혼자 2화를 찍고 있습니다. 전에도 적었지만 혼자 툭 튀어 나온 조회수 때문에 의심을 했었고 이번에도 마찬가지 입니다. 5주차 를 봅시다. 의심이 더 심화 되고 있습니다. 8화 부터 43342244 ... 야구 게임하냐?
- 제가 가진 노벨피아 계정 말고, 로그아웃 한 뒤 노벨피아를 한 번 가입을 해 봤습니다. 그냥 아무거나 연동하면 다 들어가집니다. 충분히 다른 계정 로그인 해서 조회수를 올릴 수 있다는 이야기. 자기가 조회수 1 늘리고 자추가 가능 하다는 점을 이용해서 자기가 자추 하고 조회수 1 늘렸다. 그럴 수 있습니다. 이런거 걸리면 놀림 받을 만 하죠. 근데 여기서 다른 계정을 이용해서 조회수를 몇 개 더 늘린다? 왜 주작까지 하면서 조회수를 늘리는 것인가. 조회수가 좀 있으면 그래도 뭔가 읽을 만한 소설이겠거니 하고 사람들이 들어올테니까요.
- 일단 제가 의심 하는 조회수 구간은 1 에서부터 4 까지 입니다. 조회수를 최대 4 까지 깎아봅시다. 그렇게 하면 제 통계의 세 번째 줄이 나옵니다. 실제 조회수는 약 50% 조금 넘는 정도? 추천은 완전 공갈빵 수준이고. 선호는 예의 상 찍어주는 거 라고 생각하죠. 알람은 '1'로 줄었습니다. 대체 저 알람 하나 누가 걸어놨는지 모르겠지만 존나 개 똥이여서 내린건지. 아니면 예의 상 눌러줬다가 안 보니까 내린건지
그래서 '포화지방'을 제외 한 나머지로 봤을 때 총 조회수의 63% 정도가 봤습니다. 2화는 16.9% 가 봤습니다. 대강 1화를 본 사람의 27% 정도가 2화를 봤습니다. 다들 보통 3화 까지 보고 그만뒀네요. 그 뒤로는 대강 조회수 다 합쳐서 12 정도 되는데, 드랍률로 따지면 처참하니까 그만 쓰도록 하죠.
- 주작 의심되는 -4 를 적용 할 경우 4주차 조회수는 개 처참합니다. 자신이 조회수 주작을 통해 펌핑 하고 있지만, 조회수가 처참한 거 아니까, 여기저기 자기 소설 좀 봐 달라고 찌라시 뿌리기 시작 해서 조회수 올린게 바로 5주차. 그리고 실제 포화지방을 제외 한 실제 조회수. 종우가 사활(웃음)을 걸고 쓰는건데 , 실제 조회수가 저따구 인 겁니다. 그나마 저기서도 조회수를 조금 더 깎아야 할 지도 몰라요.
- 누가 7화 까지 보냐구요? 첫 번째로 한종우가 여기저기 찌라시 뿌려서 들어온 건지, 아침에 누가 7화까지 읽어보고 개 좆 같이 썼다고 쌍욕 박은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일전에 종가놈 근황페이지에 올렸던거. 또 하나는... 제 기억이 맞다면, 현업종사자 분이 저 새끼 소설 평가 좀 해 달라는 내용을 전달 받아 '6화' 까지 읽었습니다. 7화까지 인내심 있게 읽은 그 분을 제외하면 '3화에서 최종적으로 독자들의 하차가 이어진다'고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그리고 여기 사이트 방문 해 주시는 몇몇 분들이 읽어주셨고 평가 한 걸 여기저기서 주워받은게 있습니다.
정리하면 '저 새끼를 아는 사람 이나 의뢰를 받아서 읽은' 사람들 제외 까면 진짜 조회수 더 처참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 더 길게 적기도 귀찮네요. 이 새끼가 원하는 건 '소설사이트 계약' 입니다만, 1화 부터 글이 총체적 난국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수준으로 개 좆 같습니다. 돈 받고 글 쓰는걸 우습게 보는 건지. 판타지가 뭔지도 모르고 그냥 떠드는건지. 아니 사실 이거저거 진짜 두서 없이 적고 있는데 진짜 쓰면 쓸 거 많아요. 그리고 이 웃기지 않는거 벌써 1시간 째 적고 있는데 그만 적을겁니다. 시간 아까워요
열심히 하세요. 우리 종우 화이팅
댓글목록
ㄱㄴㄷㄹ님의 댓글
ㄱㄴㄷㄹ 작성일파도파도 안 나오는 우물을 파는 란도
ㅇㅇㅇ님의 댓글
ㅇㅇㅇ 작성일매일같이 시간낭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