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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게서 느끼는 란도의 냄새 킁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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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ㄱㄴㄷㄹ 댓글 2건 조회 250회 작성일 25-09-15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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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버드 기상!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다 보니까 심심해져서 숏츠 잠깐 보는데 란도가 생각나는 영상이 보이네요
옛날에 그 뭐냐... 란도도 부모 집에 얹혀 사는(그러나 월급은 부모에게 다 바치는) 사람 비웃더니 정작 본인은 그 사람보다 못하게 살고 있네요.
엄마가 서코 갈 카드 안 줬다고 술 처마시고 인터넷에 화풀이 글 쓰고 맨날 부모 돈으로 커피(지방) 빨아 먹고
집에서 요리 한답시고 비싼 재료들 사서 요리하고 아니면 또 레스토랑 가고... 그러면서 인터넷에서 헛짓 거리나 하고 있고
지금 배우는 것도 전공이랑은 아무 상관도 없는 레드오션에서 툭탁거리고 있고 진짜 내버려두면 알아서 망한다는 소리가 헛소리가 아닌 것 같아요.

댓글목록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님의 댓글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 작성일

‘ 부모 집에 얹혀 사는 사람 비웃고‘
한종우가 그동안 한 어록이 너무 많아요. 근데 보면 과거에 자신이 한 말로 지금의 자기 자신이랑 싸우고 있어요.

딴거 없어요. 뭔 짓을 하건 이제 인터넷에 머리나 내밀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ㅇㅇㅇ님의 댓글

ㅇㅇㅇ 작성일

란도야 아직 안늦었다 공장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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