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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재않은 한종우의 성장이 두렵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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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 댓글 0건 조회 11회 작성일 26-09-06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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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속의 작은 한종우 꼬추(웃음)
총 50화에 공지만 17개
공지글 조회수 제외하고는 254명 조회
1화 조회수 빼면 114명 ㅋㅋㅋㅋ

글 조회는 1화 이후로 그냥 곤두박질 치는 수준 ㅋㅋㅋㅋㅋ
50화에서 조회수 0 찍은게 17화

조회수 0 찍은거 재끼고 뒤에서 숫자 찍혔다는거 자체가 '품앗이'(어뷰징)라는 행위가 이루어졌다고 생각됩니다.
조회수가 저따구로 좆병신이니 그 잘난 모래주머니 같은 소리 집어치우고 50화 1부 완결 시키지


** 한종우좆둘레는반지사이즈
59 화에 공지만 22 개
위에것도 그렇고 글과 공지 분량을 3분의 1 간격으로 쓰는 듯

존나 웃긴게 1화부터 15화까지 (무료분량) 조회수 495 가 나왔다는 점 입니다. 근데 그게 하양곡선으로 내려가는게 아니라 그냥 들쑥날쑥 함. 제가 엑셀시트 올린거 보면 코멘트도 같이 체크 되어있는데 그 코멘트를 보면 '조회수 중복체크' 이루어지는 모양입니다. 근데 애초에 들쭉날쭉한게 말이 되는지 모르겠음. 단편선 올리는 것도 아니고. AI 가 뭐라고 써 준거 어떤 분이 글 올려서 봤었는데 그래도 이해 안가요. 어쨌든...


뭐 다른거 뒤로 하고... 그래서 무료회차 넘으면 조회수 얼마나 나오는가. 86 명 나왔습니다. 노벨피아에 돈 가져다주는 그런 간판작가가 아니니까... 그렇다면 얼마냐. 대충 600원... 씨발... 처음에 뭐 구체적으로 하나하나 쓸까 하다가 그만둔게 이 부분이에요. 네... 600원요. 세후 월 10만원 받는 직장인이 있다고 쳤을 때 그 직장인이 회사 도착 해서 9시에 자리에서 일어나서 정수기 가서 커피 타서 마시고 자리로 돌아오는 그 일 안하는 그 시간 3분-

이 새낀 25년 부터 그 지랄을 하시고 쳐 징징 거리고 리메이크 어쩌구 저쩌구 지랄 거리고 600원 벌었어요. 미친새끼... 대단하다 정말...




마지막으로

한종우가 반지 어쩌구 하는걸 자꾸 '첫 작'으로 강조하는데 찾으면 나오겠지만 '세상에 어딘가에서' 하고 '내 가슴팍에 핀 백합 꽃 두 송이' 이거 저 새끼가 전에 쓴 오리지날 소설인데 아에 없는 새끼 취급해요. 아마 저걸 '나중'으로 칠지도 모르죠.

일단 한종우라는 새끼 자체가 소설 쓰는 것도 불쾌한게 뭐냐면, 자기는 백합을 혐오한대요. 영미권 사이트에서도 HATE 라는 소리를 할 정도로 아주 좆 같은 발언만 아무데서나 골라서 하는 새낀데(왜 그러는지 이해 가면 대학 병원 정신과 박사과정 수료 가능할거라고 봄) '내 가슴팍에 핀 백합 꽃 두 송이'  이거 백합물입니다. 자기는 그런 증오하는 것도 글로 써 낼 정도로 능력이 쩐다고 하는데 결과는 어떻죠? 삭제엔딩ㅋㅋㅋㅋㅋ 병신

소설 존나 잘 쓰는 척 꺼드럭 거리는데 진짜 속 빈 강정이 따로 없어요


우리 위대한 소설작가 한종우님은 펜 꺾지 말고 꼭 열심히 글 쓰셔서 27년도 28년도 열심히 키보드 두드리시길 ㅋㅋㅋㅋㅋ



오늘 시작해서 오늘 끝낼 수 있는것 중 하나 골라서 일단 처리 했습니다
한종우 관련해서 요즘도 할 거 많네요. 인터넷에서 똥 싸둔거 가끔 막 여기저기서 발견하는데 어케 박제 할까 생각하다가 한숨만 푹푹 쉽니다. 개같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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