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지 수료식에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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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KKK 댓글 5건 조회 256회 작성일 26-08-16 17:46본문
25주 동안 길고도 짧은 만남이 드디어 끝났다.
주에 1번 정도 보는게 끝이었지만,
매니저들은 일 바쁘지만 항상 웃으면서 친절하게 모두를 도와주고 최대한 친하게 지내려고 먼저 말도 걸고 음료같은것도 사주고 주말 밤늦게 연락해도 연락받아주는 그런 사람들.
수료식은
1교시 원데이 칵테일 교실.
2교시 추억 회상밑 이벤트.
3교시 수료식.
1교시 칵테일 교실에서는 자기 아는거 나왔다고 수업중 강사가 말하는 중간중간 말을 끊어 버리고 아는척하기.
본인 칵테일만 만들고 혼자 바로 마셔버려서, 건배하는 순간 혼자서만 빈잔으로 건배함.
그와중에 쉬는시간에 나무위키 정독 엄청 열심히 하더라.
초반에는 강사도 호응 잘해준다고 칭찬했는데, 중간부터는 이건 아닌가 싶었는지 그냥 무시하면서 진행함.
2교시.
말그대로 추억 회상하면서 뽑기 이벤트함. 매니저들이 정성껏 준비한 상품들을 뽑기권으로 뽑으면됨
1등 안마기, 2등 스피커, 마이크 ~~~ 6등 방향제.
5번 정도 기회 있었는데 전부 꼴등 나왔다고 찡찡거리더라.
매니저가 따로 가서 개인적으로 조용히 왜그러냐 하니까
이거는 가챠게임으로 따지자면 ~~~~ 하면서 개소리를 시전.
이런거 필요없다고 책상에 방치하고 버리고 가더라?
추억회상하면서 매니저들이 여기 기억나냐며 활동사진 보여줄떄는 아 여기~ 하면서 자기혼자 유쾌한척 하는데, 그런 매니저 들이 준비한 선물은 필요없다고 버리냐 보통?
아무리 보잘것 없든 선물이면 사탕 하나를 줘도 보통은 감사합니다 받아가는게 보통 사회적 예의 아님?
자기 노트북이랑 헤드셋은 엄청 알뜰히 챙기는데, 그냥 버리고 가는게 진짜 대단할정도였음.
3교시 수료식.
매니저들이 정성껏 무드등이랑 컵케이크, 선물, 방향제 따위를 따로 테이블 옮겨서 정성껏 세팅해둠.
응, 관심없고 시작부터 헤드셋 끼고 폰만지기.
앞에서 중년의 남자 부장님쯤되는 사람이 열심히 말하는데 그러고 있어서 아예 저격당함. ㅋㅋ
더 웃긴건 25주간 친해진 사람들도 있고 아예 연애를 한 사람도 있어서 다들 테이블에 옹기종기 앉아 있는데,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아무도 그의 곁에 앉으려고 하지는 않더라. 마지막에 화장실 다녀와서 늦은 사람이 앉게됨.
솔직히 보면서 이게 맞나 싶었음.
25주를 다양하게 놀러도 다니고 강의도 듣고 맛난거 먹고 다녔는데, 친해지기는 커녕 아무도 선호하지 않는것도 진짜 능력임.
하긴, 청도지 초반부터 여자들끼리 대화 잘하고 있는데.
남자들이랑 친해진것도 아니고 굳이 굳이 여자 사이에 끼어들어서 스피키 좋아요 좋아요 꺼내면서 분위기 씹창낸 이후로는 여자들 전부 기피했다더라.
매시간 마다 씹덕 장패드에 쿨링팬에 노트북 풀세팅 하는데 당연한 결과지.
아무튼 그렇게 길고 짧은 25주가 끝났음.
참고로 급한 사람 뺴고, 뒷풀이도 감.
그사람? ㅁㄹ? 끝나니까 없던데.
1시부터 5시 반까지 진행했는데, 고작 4~5시간 사용했다고 성실 연재하겠다던 녀석이 휴재공지 올리는건 웃겼음.
회사 다니면서 부업으로 뛰는 사람들도 있는데... 참.
당연하지만 뒷풀이에서 다들 그를 안좋아해서 자동적으로 말나왔다더라.
참고로 수료식때 옆자리에 앉았던 사람은 옆에 앉기 싫었데
주에 1번 정도 보는게 끝이었지만,
매니저들은 일 바쁘지만 항상 웃으면서 친절하게 모두를 도와주고 최대한 친하게 지내려고 먼저 말도 걸고 음료같은것도 사주고 주말 밤늦게 연락해도 연락받아주는 그런 사람들.
수료식은
1교시 원데이 칵테일 교실.
2교시 추억 회상밑 이벤트.
3교시 수료식.
1교시 칵테일 교실에서는 자기 아는거 나왔다고 수업중 강사가 말하는 중간중간 말을 끊어 버리고 아는척하기.
본인 칵테일만 만들고 혼자 바로 마셔버려서, 건배하는 순간 혼자서만 빈잔으로 건배함.
그와중에 쉬는시간에 나무위키 정독 엄청 열심히 하더라.
초반에는 강사도 호응 잘해준다고 칭찬했는데, 중간부터는 이건 아닌가 싶었는지 그냥 무시하면서 진행함.
2교시.
말그대로 추억 회상하면서 뽑기 이벤트함. 매니저들이 정성껏 준비한 상품들을 뽑기권으로 뽑으면됨
1등 안마기, 2등 스피커, 마이크 ~~~ 6등 방향제.
5번 정도 기회 있었는데 전부 꼴등 나왔다고 찡찡거리더라.
매니저가 따로 가서 개인적으로 조용히 왜그러냐 하니까
이거는 가챠게임으로 따지자면 ~~~~ 하면서 개소리를 시전.
이런거 필요없다고 책상에 방치하고 버리고 가더라?
추억회상하면서 매니저들이 여기 기억나냐며 활동사진 보여줄떄는 아 여기~ 하면서 자기혼자 유쾌한척 하는데, 그런 매니저 들이 준비한 선물은 필요없다고 버리냐 보통?
아무리 보잘것 없든 선물이면 사탕 하나를 줘도 보통은 감사합니다 받아가는게 보통 사회적 예의 아님?
자기 노트북이랑 헤드셋은 엄청 알뜰히 챙기는데, 그냥 버리고 가는게 진짜 대단할정도였음.
3교시 수료식.
매니저들이 정성껏 무드등이랑 컵케이크, 선물, 방향제 따위를 따로 테이블 옮겨서 정성껏 세팅해둠.
응, 관심없고 시작부터 헤드셋 끼고 폰만지기.
앞에서 중년의 남자 부장님쯤되는 사람이 열심히 말하는데 그러고 있어서 아예 저격당함. ㅋㅋ
더 웃긴건 25주간 친해진 사람들도 있고 아예 연애를 한 사람도 있어서 다들 테이블에 옹기종기 앉아 있는데,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아무도 그의 곁에 앉으려고 하지는 않더라. 마지막에 화장실 다녀와서 늦은 사람이 앉게됨.
솔직히 보면서 이게 맞나 싶었음.
25주를 다양하게 놀러도 다니고 강의도 듣고 맛난거 먹고 다녔는데, 친해지기는 커녕 아무도 선호하지 않는것도 진짜 능력임.
하긴, 청도지 초반부터 여자들끼리 대화 잘하고 있는데.
남자들이랑 친해진것도 아니고 굳이 굳이 여자 사이에 끼어들어서 스피키 좋아요 좋아요 꺼내면서 분위기 씹창낸 이후로는 여자들 전부 기피했다더라.
매시간 마다 씹덕 장패드에 쿨링팬에 노트북 풀세팅 하는데 당연한 결과지.
아무튼 그렇게 길고 짧은 25주가 끝났음.
참고로 급한 사람 뺴고, 뒷풀이도 감.
그사람? ㅁㄹ? 끝나니까 없던데.
1시부터 5시 반까지 진행했는데, 고작 4~5시간 사용했다고 성실 연재하겠다던 녀석이 휴재공지 올리는건 웃겼음.
회사 다니면서 부업으로 뛰는 사람들도 있는데... 참.
당연하지만 뒷풀이에서 다들 그를 안좋아해서 자동적으로 말나왔다더라.
참고로 수료식때 옆자리에 앉았던 사람은 옆에 앉기 싫었데
댓글목록
포를롱님의 댓글
포를롱 작성일고생 많으셨습니다
ㄱㄴㄷㄹ님의 댓글
ㄱㄴㄷㄹ 작성일사회성 없는 찐따의 흔한 결말. 아무리 생각해봐도 경품건은 선 넘었음. 무슨 10살짜리도 아니고 자기가 좋아하는 거 안 나왔다고 대놓고 무시함?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님의 댓글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 작성일
버스 타고 오면서 몇 번을 돌려 읽었는데 볼 때 마다 경악하게 됩니다.
이딴식으로 살면서 자기가 인생을 잘 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건지
평생 하던 행동 그대로 25주 저기서 민폐 끼치면서 저 지랄 하다가 나온거네요. 마지막까지 누구 한명에게도 비호감작이라는 비호감작은 다 해서 마이너스 찍어놓고 나오다니. 하... 저기서 아주 안 좋은 일 있었으면 아마 동네 방네 다 떠들고 댕겼을텐데
란도우지님의 댓글
란도우지 작성일온라인에서 저 작태를 보는것도 고역인데 오프라인에서 점마 보는 사람들은 오죽했을까요....;;
ㅇㅇㅇ님의 댓글
ㅇㅇㅇ 작성일시발.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사회성 어디로 갔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