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초식 기싸움 쳐 하는 우리 한종우씨가 쓴 공지를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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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 댓글 2건 조회 40회 작성일 26-06-16 20:29본문
사실 어제 쓰다가 지운 부분이긴 한데
어차피 밑에까지 안 읽을거 같아서 이 부분은 0으로 올린다
0. 먹물질로 밥 쳐 먹으려는 새끼가 실력도 없는게 남 좀 깔보지 마세요 씹련아. 오프라인에서 너 남 존나 깔보는거 눈에 보인대
1. 총 48화 중 대충 28화 까지 썼다고 했나? 4월달엔 거의 못 썼다는데 통 크게 4월 한달 날려보자. 그럼 현재까지 총 105일이다. 3.75일 아니 4일에 하나 꼴로 겨우 하나 다시 뱉어내는 것 이다. 하루 평균 집필량은 0.27? 아니 0.25화. 통 크게 4000자 라고 해도 하루 1000자 밖에 못 쓰는 것 이다. 병신새낀가...
2. 진짜 어거지로 하루 1000자 찍는거. 아니 계속 놀다가 며칠 한번에 싸지르고 또 개같이 쳐 놀고 그러겠지. 이 새끼가 꾸준하게 뭘 할 돼지새끼가 아니다. 그러니까 요컨데 '목요일 마다 가는 교실' 이라던가, 거기서 받은 돈이 있으니 그 돈으로 카페 가서 커피 쳐 빨면서 남이 힐끔힐끔 보는 관심 좀 받아 가면서 자기딴엔 소설가랍시고 타이핑 할 때 빼곤 그냥 개 쳐 놀았을 것 이라는게 내 킹리적 갓심이다.
3. 제일 병신 같은게 내가 1번에서 쓴 내용이다. 내가 봐도 그런 계산이 나오는데 업계인들이 봤을 때 어떻겠나? 이 새낀 하루 4000자. 아니 리메이크 한다고 하면 2주 내로 복구를 하던가. 그런거 하나 없이 그냥 빈둥빈둥 거리면서 평균적으로 1000자 쓰거나 혹은 며칠 좀 연달아서 힘 내보고 그 뒤에 머리 식힌답시고 며칠 내내 쳐 놀고 반복하겠지. 안봐도 뻔하다. 아니 중요한건 이 새낀 그러니까 이걸 2주 내로 다 복구를 시키던가 해서 연재를 지속 해야하는데 그딴거 할 의욕이나 능력 자체가 좆도 없다는 것이다. 이게 중요한거
별개의 이야긴데 요즘 종종 적지만 '머리 식힌다'가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한종우가 종종 쓸걸요? 머리 식힌다느니. 전 이 개 씨발 이 머리 식힌다는게 무슨 말인지 제가 인생 살면서 진짜 모르겠단 말이에요. 이게 식혀지긴 합니까? 맨날 개 빡쳐 있는데? 내과수술로 하면 몸 속에 난 혹을 외부부터 째서 그걸 째내는 그런걸 해야하는데 그걸 안 하고서 뭐가 식혀지기야 할까. 왜 이딴 소릴 하냐면
한종우가 종종 머리 식힌다는 소리 할겁니다. 조금 전 위에서도 적었지만. 근데 이 새끼는 근본적인 원인이 인터넷에 있는데 머리 식힌답시고 나갔다가 들어와서 인터넷 보면 다시 피가 머리 위로 올라갈걸요? 식히는게 의미가 있나 모르겠어요. 그냥 인터넷 선 자르고 꺼져줬으면 하는게 제 매일 소망하는 겁니다. 씹새끼
끝
어차피 밑에까지 안 읽을거 같아서 이 부분은 0으로 올린다
0. 먹물질로 밥 쳐 먹으려는 새끼가 실력도 없는게 남 좀 깔보지 마세요 씹련아. 오프라인에서 너 남 존나 깔보는거 눈에 보인대
1. 총 48화 중 대충 28화 까지 썼다고 했나? 4월달엔 거의 못 썼다는데 통 크게 4월 한달 날려보자. 그럼 현재까지 총 105일이다. 3.75일 아니 4일에 하나 꼴로 겨우 하나 다시 뱉어내는 것 이다. 하루 평균 집필량은 0.27? 아니 0.25화. 통 크게 4000자 라고 해도 하루 1000자 밖에 못 쓰는 것 이다. 병신새낀가...
2. 진짜 어거지로 하루 1000자 찍는거. 아니 계속 놀다가 며칠 한번에 싸지르고 또 개같이 쳐 놀고 그러겠지. 이 새끼가 꾸준하게 뭘 할 돼지새끼가 아니다. 그러니까 요컨데 '목요일 마다 가는 교실' 이라던가, 거기서 받은 돈이 있으니 그 돈으로 카페 가서 커피 쳐 빨면서 남이 힐끔힐끔 보는 관심 좀 받아 가면서 자기딴엔 소설가랍시고 타이핑 할 때 빼곤 그냥 개 쳐 놀았을 것 이라는게 내 킹리적 갓심이다.
3. 제일 병신 같은게 내가 1번에서 쓴 내용이다. 내가 봐도 그런 계산이 나오는데 업계인들이 봤을 때 어떻겠나? 이 새낀 하루 4000자. 아니 리메이크 한다고 하면 2주 내로 복구를 하던가. 그런거 하나 없이 그냥 빈둥빈둥 거리면서 평균적으로 1000자 쓰거나 혹은 며칠 좀 연달아서 힘 내보고 그 뒤에 머리 식힌답시고 며칠 내내 쳐 놀고 반복하겠지. 안봐도 뻔하다. 아니 중요한건 이 새낀 그러니까 이걸 2주 내로 다 복구를 시키던가 해서 연재를 지속 해야하는데 그딴거 할 의욕이나 능력 자체가 좆도 없다는 것이다. 이게 중요한거
별개의 이야긴데 요즘 종종 적지만 '머리 식힌다'가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한종우가 종종 쓸걸요? 머리 식힌다느니. 전 이 개 씨발 이 머리 식힌다는게 무슨 말인지 제가 인생 살면서 진짜 모르겠단 말이에요. 이게 식혀지긴 합니까? 맨날 개 빡쳐 있는데? 내과수술로 하면 몸 속에 난 혹을 외부부터 째서 그걸 째내는 그런걸 해야하는데 그걸 안 하고서 뭐가 식혀지기야 할까. 왜 이딴 소릴 하냐면
한종우가 종종 머리 식힌다는 소리 할겁니다. 조금 전 위에서도 적었지만. 근데 이 새끼는 근본적인 원인이 인터넷에 있는데 머리 식힌답시고 나갔다가 들어와서 인터넷 보면 다시 피가 머리 위로 올라갈걸요? 식히는게 의미가 있나 모르겠어요. 그냥 인터넷 선 자르고 꺼져줬으면 하는게 제 매일 소망하는 겁니다. 씹새끼
끝
댓글목록
ㄱㄴㄷㄹ님의 댓글
ㄱㄴㄷㄹ 작성일은근히 생각하건대 이 새낀 그냥 소설가 코스프레 하는 것 같음. 카페 탐방하면서 노트북 열고 커피(지방)마시고 키보드 두들기는 게 있어 보이니까 하는 것 뿐이지. 진짜 소설가들은 골방에 틀어 박히거나 전쟁터 한복판에서도 쓰는데.
ㅇㅇㅇ님의 댓글
ㅇㅇㅇ 작성일소설가(자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