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란도는 소나무가 아니라 대나무 아닐까?
작성일 25-09-11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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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ㄱㄴㄷㄹ 조회 329회 댓글 3건본문
아무리 어릴 때 말썽을 부려도 직장이나 알바 아니면 최소 동아리 활동이라도 해서 여기저기 쳐맞고 사람이 다듬어지기 마련인데 란도는 어째서 해가 갈수록 초중고딩 때랑 달라지는 게 하나도 없을까? 짤은 그냥 인터넷 신문 보다가 란도 생각 나서 올림. 남들 구조조정 걱정할 나이에 취업 시도조차 하지 않는 란도.
댓글목록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님의 댓글
작성일
그 새끼는 저거 보면서 남도 취업 안되니 나도 취업 안되는거라고 자기위로해요. 실력 좆도 없는 새끼가 그나마 회사 한군데서 자기 건져주면 냅다 굴러야지. 기싸움 하다가 잘리기나 하고 병신새끼 ㅋㅋㅋ
잉여인간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정확히 말하면 "백수인척" 하는 거라고 합니다. 백수인척하면서 우파 어쩌고가 어디까지 가나 보는 거래요
ㅇㅇㅇ님의 댓글
작성일
좌파 정권이 온 지금까지 취업했다는 소리가 없는거 보면 그냥 취업할 의지 없다고 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