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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슴팍에 핀 백합 꽃 두 송이 6주차

작성일 24-11-10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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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 조회 985회 댓글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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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저 홍보글도 '개소리' 에 가까운데 '반지' 어쩌구 했는데, 제 기억이 맞다면... 아 그래. 얘 요즘 자꾸 '고등학생'때 이야기를 하던데, 님 고등학교 2009... 아 이젠 다 오래 되서 언제가 언젠지도 기억이 안나네. ㅅㅂ거. 백합이 어쩌구 하더니 이젠 하렘이라고 하네요. 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노선 변경한건지. 전에는 뭐 그 소개글에 '나는 백합을 싫어하지만(증오하지만) 내 뛰어난 천재성으로' 뭐 이런 느낌으로 적혀져 있었던거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 후일담 쓰길래 끝냈나 했더니 또 있었네요.

- 근데 5주차에서도 썼지만 구라 안 치고 지금 저번 그 쓴다는 것 보다 더 심각하고 처참합니다. 1화에서 떨어져 나가요. 저 위의 조회수 1은 주작인지 진짜인지 알 방법은 없구요. 아마 쟤 글을 진지하게 봐 주는 한 명 쯤 있겠죠. 코멘트는 안 달고 있지만요.


- 뭐 사실 '한종우'가 나이 33살 먹고 일 안하면서 글 쓰는거야 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나쁜건 아니에요. 아니 전 사실 '한종우'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 똑같이 했다면 비난하지 않았을겁니다. 아무 생각도 없었겠지. 근데 이 새낀 글 쓰다가 지 기분 좆 같고 힘들다고 감정을 인터넷에 배설하면서 그걸 '부등부등' 안아줘야 한다는게 문제지

댓글목록

ㄱㄴㄷㄹ님의 댓글

profile_image ㄱㄴㄷ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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킁킁 표절냄새

ㅇㅇㅇ님의 댓글

profile_image 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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킁킁 표절냄새

종우사생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종우사생팬
작성일

얼마나 못썼는지 구경이나 하려 했는데 이미 삭제되서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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